'누구나 쉽게 주고 받는' 금융 송금의 혁신으로 시작해, 이제 은행과 주식까지 간편하게 제공하는 서비스, "토스"를 소개합니다.
[자산] - 소비와 금융 자산을 "한 눈에"
토스의 첫 화면은 '홈(home)' 메뉴에서 시작하는데요. 과거의 송금 전용 플랫폼에서 벗어나 자산 관리와 토스뱅크를 전면에 내새우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.
토스뱅크 계좌 뿐만 아니라 오픈뱅킹을 지원하는 모든 금융사의 자산을 연동하여 편리하게 자산을 확인할 수 있고, 소비 금액도 확인이 가능합니다. 물론, 기존의 메인 기능이었던 계좌 복사 붙여넣기 송금 역시 여전히 지원이 잘 됩니다.
[토스페이] - 잔고 확인한 김에 "결제"
토스를 통해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? "얼마나 썼더라?" 보러 들어왔다가 간단하게 특가 둘러보고 필요하다면 편하게 결제하기 좋을 것 같은데요. 온라인 쇼핑 뿐만 아니라, 오프라인 현장 결제도 가능합니다.
오프라인 결제의 경우 토스뱅크가 주거래은행이 아니라면 몇번의 터치가 더 필요하고, 아이폰 기준, QR코드 결제 특성 상 결제가 지원되는지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.
[토스증권] - 이제 주식 거래도 '토스'
토스증권 메뉴를 통해 주식 거래도 가능합니다. 국내주식은 물론 해외주식도 지원하는 모습인데요. 평소 사용하는 거래 증권사가 없고, 처음 주식을 시작하고자 마음 먹었다면 간편하고 가볍게 토스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 물론, 투자는 개인의 책임에 맞게.
[이런 분께 추천해요]
+ 오픈뱅킹 등 시스템을 이용하여 간편한 송금 서비스가 필요하다면
+ 송금 기능과 함께 자산관리도 함께 필요하다면
+ 금융과 주식, 공동 인증에 모두 사용할 하나의 앱이 필요하다면
[고려가 필요해요]
- 체계적인 자산 관리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다른 선택지가 있어요.
- 오픈뱅킹 등을 통해 토스에 자산을 연결해도 기존의 금융 앱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예요.
현재 "토스"는 과거의 송금 앱을 벗어나, 완전한 금융 플랫폼과 동시에 공과금 납부와 공공문서 발급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. 일상적인 금융, 공공 서비스를 조금 더 간편하게 이용하고 싶다면, "토스"의 다운로드를 추천합니다.
2024년 8월 - Editor. 해람